대구와 경북에서 오는 2000학년도 부터 고입선발고사가 없어질 전망이다.
경북도교육청은 2000학년도부터 고입선발고사를 폐지하고 대신 내신성적, 논술시험 등으로입시 전형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따라서 각 학교와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 연말까지 구체적 개선안을 마련한뒤 내년 2월 발표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도 대도시 중 유일하게 고입선발고사를 유지하고 있다는 비난 여론에 따라 연말까지 폐지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현재 고입선발고사제를 유지하고 있는 시·도는 대구, 경북, 경기, 강원, 충북, 전북, 경남,제주 등지이다.
〈金敎榮기자〉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