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에서 오는 2000학년도 부터 고입선발고사가 없어질 전망이다.
경북도교육청은 2000학년도부터 고입선발고사를 폐지하고 대신 내신성적, 논술시험 등으로입시 전형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따라서 각 학교와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 연말까지 구체적 개선안을 마련한뒤 내년 2월 발표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도 대도시 중 유일하게 고입선발고사를 유지하고 있다는 비난 여론에 따라 연말까지 폐지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현재 고입선발고사제를 유지하고 있는 시·도는 대구, 경북, 경기, 강원, 충북, 전북, 경남,제주 등지이다.
〈金敎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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