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금정경찰서는 19일 자기집에 놀러온 딸의 친구인 정모양(14·ㄱ여중 3년) 등 여중생 3명을 20만원을 받고 직업소개소에 팔아넘긴 주점종업원 박경자씨(35·여·금정구 서2동)와 박씨로부터 넘겨받은 여중생 3명에게 매달 1백50만원 이상 벌 수 있다고 꾀어 경북포항의 모 티켓다방 업주에게 소개해 준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1동 모 직업소개소 소장 안희규씨(60)와 직원 박선화씨(42·여) 등 3명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