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육성'공로 국민훈장 석류장 받는 삼주개발 이찬태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는 삼주개발(주), 삼주건설(주) 이찬태 사장은 "향토 인재양성과 지역 교육발전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IMF한파이후 지역 주택건설업계가 어느때보다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내실경영을 통해 IMF터널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동시에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윤리도 몸소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사장은 경북도가 향토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중이던 경북학숙 건립이 예산부족으로 부지를 구입하지 못하자 시가 30억원 상당의 토지 3천4백여평을 조건없이 내놓았다.또 청소년 장학사업, 소년 소녀 가장 돕기, 지방대학 인재 육성, 불우 청소년 선도및 보호활동 등 지역 교육발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 사장은 지난해 삼주건설을 전국 도급순위 1백14위, 도급한도액 1천1백62억원의 1군 건설회사로 끌어 올렸으며 95년에는 근로자주택 공급과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에 기여, 산업포장을 받기도 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