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이경재)은 IMF 체제하의 우수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대구백화점과 공동으로 '경제살리기 중소기업 사랑통장 갖기 캠페인'을 21일부터 31일까지 전개한다.6월30일까지 한시 판매되는 중소기업 사랑통장은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의 복합형 상품으로 6개월제 17.5%, 1년제 16.0%, 2년제 14.0%, 3년제 11.5%의 금리를 제공하며, 신규예금의0.2%를 기업은행이 부담해 실업기금으로 출연한다.
기업은행은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이 편리하게 가입할수 있도록 대구백화점.대백프라자에 이동점포를 개설, 매일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6시30분까지 영업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