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서부고용안정센터' 개소를 기념해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부고용센터에서 열기로 했다.
이 행사는 지금까지 매달 대구인력은행에서 열렸는데 올해 들어서만 77개 업체가 참여, 2백27명이 일자리를 구했다. 구인·구직자간 직접면접을 통해 즉석채용이 이뤄지며 구직자는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2~3통 준비하면 된다. 구인업체 참가비는 전액 무료. 참가를 원하는업체는 23일까지 대구인력은행(257-6491~4)이나 서부고용안정센터(631-8219)로 신청하면 된다.
서부고용안정센터에서는 실업급여지급 및 취업알선은 물론 최신 고용정보제공, 직업적성검사, 직업훈련상담, 고용보험사업지도 및 지원, 노동상담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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