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결혼문화복지연합회는 6월14일 전국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치러질 '사랑의 합동결혼식전화로 웨딩드레스의 꿈 풀어줍니다'행사에 참여할 1백90쌍의 부부를 모집하고 있다.이번 사랑의 합동결혼식 행사는 생활보호대상자, 장애인 등 어려운 환경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동거부부들을 위한 것으로 웨딩드레스 및 화장, 기념촬영 등이 무료 지원된다. 합동결혼식은 대구를 비롯, 서울·경기, 부산, 광주, 대전에서 6월14일 오전11시 동시에 치러지며대구에서는 프린스호텔에서 영화배우 강신성일씨가 주례를 맡을 예정이다.
'사랑의 합동결혼식-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부부는 지금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연을 편지에 적어 25일까지 한국결혼문화복지연합회(02-647-1013)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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