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가 본 이후보-오장환 (주)일심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 출신으로 농어민 생활개선에 남다른 관심을 두고 있는 이판석후보는 도민의 좋은 일꾼이 될 것입니다"(주) 일심회장인 오장환씨(64)는 이후보가 뛰어난 자질을 갖고 있어 이번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중학 1학년때 부터 50여년동안 친구로서 이후보를 지켜 봤다는 오씨는 그가 어릴 때부터 친구의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하는 것으로 친구들 사이에 정평이 날 정도라고 회상했다. 오씨는그가 이타심(利他心)을 바탕으로 도청에서 공무원생활을 시작했을때 훗날 큰 일을 할 것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오씨는 행정가의 소질을 타고난 이후보가 중앙 무대에서 열심히 나라 살림살이를 배워온 뛰어난 행정가라는 사실을 볼때 훌륭한 도지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