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련서류 소각배경 원예공사 부정입찰 관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속보=공무원의 부정개입 의혹으로 재입찰 파문(본보 20일자 26면 보도)을 일으킨경북원예개발 수출공사(구미) 입찰 과정을 수사 중인 구미경찰서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 입찰 순서와 서류의 문제점 등에 대한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은 특히 문제가 생긴 입찰 서류를 원예개발 공사측이 즉각 불태워 없애버린 사실을 중대한 위법 행위로 간주, 소각 배경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 수사 결과 이날 입찰 순서에는 평상 입찰과 다르게 상당한 부정 개입 여지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