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자랐을때, 빨간 모자 이야기, 신데렐라, 총, 대포, 마녀와 일곱난쟁이등이 모두 꾸며낸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믿게 될 것이다. 혹시 네가 자랐을때 여전히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고 현실에 살아 있다면, 너는 현실을 살면서 비판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움베르토 에코)
세계적인 저명인사들이 21세기의 문턱에 서서 '손자세대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쓴 글들이다. 노벨 평화상을 받은 달라이 라마, 레흐 바웬사, 시몬 페레스, 넬슨 만델라, 노벨 문학상을 받은 나딘 고디머를 비롯해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대통령, 가수 존 바에즈와 레너드코헨, 작가 움베르토 에코등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기여해온 인물들이다.
각기 그들의 사회문화적 관심, 정치분야의 업적, 자연보호와 미래에 관한 생각을 편지로 들려준다. 리브 울만은 영화배우이자 유니세프 특별대사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