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멜로스실내합주단이 창단10주년을 맞아 기념 정기연주회를 연다. 6월1일 오후 7시30분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
실내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멜로스합주단(리더 평태식 영남대교수)은 그동안 활발한 연주활동을 보여주며 실내악운동에 앞장서온 단체. 대학과 대구시향등에 몸담고 있는현악연주자 24명이 깨끗하고 우아한 현의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이번 10주년 기념음악회는 박은성씨(한양대 교수)의 지휘로 비발디 '화성의 영감중 4대의바이올린과 첼로 합주협주곡'을 비롯 슈베르트 '5개의 독일풍 무곡'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5번', 레스피기 '현악합주를 위한 고전적 춤과 아리아 모음곡'등 음악팬들의 귀에 익숙한 명곡들을 들려준다. 쳄발로 연주자 오주희씨와 플루티스트 이소영씨(부천시향 수석)가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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