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월의 독립운동가 덕산 이원대선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훈처는 조국광복을 위해 중국 허베이(河北)지역에서 독립군으로활약한 덕산(德山) 이원대(李元大)선생을 6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발표했다.

선생은 1911년 경북 신령군(현재 영천시)에서 태어나 중국으로 망명한 뒤 의열단 혁명간부학교를 졸업하고 민족혁명당 특파공작원으로 남경,상해 등지에서 정탐,시설파괴 등의 항일투쟁을 벌였다.

선생은 이어 1938년 조선의용대 제3지대에 편성돼 일본군과 40여차례 전투를 치렀으며,1943년 3월 일본군과 격전을 벌이다 붙잡힌 뒤 고문을 받아 32살의 젊은 나이에 순국했다.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지난 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