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서 억대도박 26명적발 12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3일 가정집에 도박장을 개설하고 억대 도박을 벌인 주부가 낀 도박단26명을 적발, 이중 임석진씨(29·대구시 북구 칠성2가)등 12명에 대해 도박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4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2일 오후6시쯤 대구시 북구 대현1동 ㅅ빌라 윤모씨(46)의 집에 모여 1회에 최고50만원의 판돈을 걸고 모두 60여차례에 걸쳐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