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AFP연합 세르비아내 코소보 자치주에 거주하는 알바니아계 주민 5만여명이 대거 피난길에 나섰다고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이 3일 발표했다.
UNHCR의 몽 니베르크씨는 UNHCR이 추정한 바로는 4만2천여명이 코소보 자치주내의 다른 지방으로 떠났으며 3천7백여명은 이웃 알바니아로 피신했다고 말했다.
니베르크씨는 또 6천여명은 몬테네그로로 피신했다고 덧붙였다.
세르비아 보안군은 현재 유고슬로비아 중앙정부로부터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코소보내 알바니아계 주민에 대한 대대적인 검문, 검색을 벌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