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桓均 전차관 계좌추적 李信行의원도 곧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수부(이명재 검사장)는 3일 종금사 인허가비리와 관련, 이환균(李桓均) 전재경원차관이 일부 종금사로부터 로비를 받은 혐의를 잡고 금명간 이전차관과 가족 명의의 예금계좌에대해 추적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이 전차관이 지난 96년 2차 종금사 인허가 당시 종금사로 전환한 15개사 가운데 전환요건에 미달한 일부 종금사로부터 청탁을 받고 전환요건을 완화해준 의혹을 받고 있다고밝혔다.

이 전차관은 검찰수사가 시작된 직후인 지난 4월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 현재 스탠포드대학에서 연수중이다.

검찰은 한나라당 이신행(李信行)의원을 6·4지방선거가 끝나는 대로 소환, (주)기산 사장 재직시 조성한 1백30억원의 비자금 사용처에 대해 조사를 벌인 후 배임수재및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키로 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