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충효부대(부대장 김국수)가 예비군 불시동원 98 쌍용훈련 준비와 훈련과정에서 대민불편을 최소화 해 최근 국방부장관으로부터 부대표창을 받았다.
충효부대는 이번 훈련과정에서 소집계획 인원의 1백8%가 넘는 예비군훈련 응소율을 기록,유사시 즉각 응전태세를 확인해 줬으며 특히 차량 수백여대가 이어진 부대이동때 교통장애를 막기 위해 5~6개 트럭이 1개그룹으로 간격을 두고 운행, 일반 차량들이 수시로 추월할수 있게 하는 등 대민 불편해소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충효부대장은 훈련에 참여한 대구지역 예비군들에게 최근 감사 편지를 보내 민·군 총화단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안동·權東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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