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리 한자릿수까지 인하유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금융 및 기업의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는대로 시중의 실세금리를 가급적 한자릿수까지대폭 끌어내릴 방침이다.

7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구조조정이 가속화되면 될수록 신용경색 현상이 심각해져 우량기업조차 금융비용 증가에 따른 유동성 위기로 도산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를 최소화하기위해 고금리 해소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늦어도 오는 9월 금융 및 기업의 구조조정이 일단락된 이후 가급적 시중의 실세금리를 연 10%대 또는 10%미만의 한자릿수로 가져갈 계획이다.

정부는 금리 한자릿수 진입의 전단계로 구조조정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금리의 하향 안정화를 적극 유도, 실세금리가 현재의 17%대에서 지난해 중반 수준인 12%대까지 접근하도록유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IMF)와의 3.4분기별 협의에서 실세금리의 하향 조정 및한자릿수 진입 정책을 허용해 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