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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大소집 논의 한나라 議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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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10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당권파와 비당권파간 알력을 빚어온 당지도체제 개편을 위한 전당대회 소집 시기 등을 논의한다.

김철(金哲)대변인은 이날 오전 총재단회의를 마친뒤 "조순(趙淳)총재는 의총에서 당체제정비를 위한 전당대회를 '7·21 재·보선' 이후 9월 정기국회 이전 일정 시점에 개최하겠다는뜻을 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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