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북상면 소년소녀가장들이 창원시 현대정공(주)의 서라벌향우회(회장 이영곤)등 12개단체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16일 오후2시 자매결연식에는 현대정공직원과 북상면농산리 염연근군 등 5명의 소년소녀가장들이 참석, 2백여명의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의를 돈독히 했다.
현대정공의 서라벌향우회 등 12개 단체는 결연기념으로 소년소녀가장 4세대에게 매달 27만5천원씩 후원금을 지급키로 했으며 임병천공장장은 학생들에게 선풍기 1대씩을 선물했다.현대정공(주) 창원공장은 지난94년 북상면과 자매결연을 맺은후 지금까지 농산물 직거래 3억6천만원을 비롯 면민건강교실 개설, 군민체육비, 양수기 등을 지원해 왔다.
〈거창·曺淇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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