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20代, 동료여직원 월급봉투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동료 직원의 월급봉투를 훔친 혐의로 박래영씨(29·대구시 북구 서변동)에 대해 18일 구속영장을 신청. 경북 경산시 하양읍 ㄱ대 구내식당 주방보조로 일하던박씨는 지난 2월26일 식당 사무장 구모씨(33·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상의 호주머니를 뒤져82만여원이 든 동료 여직원의 월급봉투를 훔친 혐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