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천확정 허위선전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7월21일 치러지는 대구북갑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이영환 한국사회과학연구원장은 18일 성명서를 내고 "공천심사가 진행중에도 박모씨가 공천이 확정된 것처럼 유권자들에게 말하고 있다"고 비난.

이원장은 "중앙당에서는 도덕성과 자질·역량을 갖춘 인물을 공천해야 한다는 분위기"라고주장하고 "박씨는 한나라당 명예를 실추시키고 시민과 유권자를 우롱하는 처사를 중단하라"고 촉구.

한편 대구북갑공천에는 이원장을 비롯, 모두 4명이 신청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15일 신청마에 이어 16일부터 심사에 들어가 다음주 초 쯤 공천자가 확정될 전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