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 매거트(34)가 98US오픈골프대회(총상금 3백만달러) 2라운드에서 페인 스튜어트에 이어공동 2위로 올라섰다.
첫 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랭크됐던 매거트는 19일 밤(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올림픽골프장(파70)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8번홀까지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3언더파를 기록, 봅 트웨이와 함께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무명 돌풍의 주인공 조 듀란은 20일 새벽 2시 현재 1언더파로 공동 4위를 마크했으나첫 날 3언더파로 2위에 올랐던 마크 카니베일은 2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는 등 초반 부진으로 이븐파를 기록, 공동 10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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