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행위원은 '상무'로 전경련 '직명 권장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 각 업체별로 사용기준이 달라혼란을 초래하고 있는 기업 임직원들의 직명을 일정 기준에 따라 통일하고 국제적인 관례와도 일치시키기 위해 '주식회사 임직원 직명 권장안'을 작성, 발표했다.

전경련의 권장안은 우선 이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이사'와 집행임원으로서의 '이사'를구분하기 위해 이사회 구성원이 아닌 집행임원은 '이사'라는 직함을 사용하지말고 '상무' 또는 '상무보'의 직함을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영문 직함으로는 지금까지 우리기업들이 '상무' 직명으로 흔히 사용해온 'ManagingDirector'는 외국에서 이사회의장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어 'Senior VP(Vice President)'로 고치는 것이 바람직하며 전무이사는 'Executive VP'로 지칭하는 것이 합당하다고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