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년간 수업중 불륜 헛소문 퍼뜨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교사 2명이 수년간 학생들을 상대로 동료 여교사 2명에 대해 집단 괴롭힘을 자행해 오다사법기관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되고 해직당한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경남 합천소재 H여중 K(40.여), L교사(36.여)는 같은 학교 J(37.여), L교사(41.여)가 2~3년 전부터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상대로 자신들의 불륜관계 등 헛소문을 퍼뜨렸다며 지난 18일 합천경찰서에 J교사 등 2명을 교권침해및 명예훼손혐의로 고발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학교측은 전교생 3백93명을 상대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대부분의 학생들이 J교사등 2명이 대구에서 카풀로 출.퇴근하는 K교사등의 불륜관계와 사생활을 비난하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