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델 차승원 영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패션모델이자 CF모델인 차승원(27)이 이은감독의 데뷔작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명필름제작)에 캐스팅됐다.

차승원은 연기지망생인 고소영이 톱스타가 되는데 영향을 미치는 라면회사 사장으로 출연,고소영의 상대역인 야구심판 임창정과 사랑의 대결을 벌인다.

평범한 야구심판과 아름다운 톱스타의 사랑을 그린 이 영화는 7월 중순 촬영에 들어가 12월초 개봉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