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30일부터 8월말까지 두달동안 오존경보제를 실시키로 했다.
오존경보제는 농도가 일정기준 이상 높게 나타났을때 경보가 발령되는 것으로 자동측정기는죽도2동과 상대2동사무소 옥상 등 시내지역 2개소와 공단지역내 동일철강 옥상에 설치됐다.오존은 자동차배기가스나 공장의 배출가스 등에 함유된 질소산화물이 여름철에 강한 태양자외선을 받을 경우 화학작용을 일으켜 생성되는 공해물질로 농도가 높으면 두통과 기침등을동반하는등 피해가 많다. 피해연락처:45-6182.
〈포항·崔潤彩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