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선수촌에 이어 고지대 훈련장인 태백분촌이 30일 개촌식을 가졌다. 태백분촌은 해발 1천3백30.5m에 위치함으로써 저지대 훈련에 익숙해온 국내 선수들에게 부족했던 심폐지구력을 늘려주게 된다.
한국 선수들은 그동안 적지않은 예산을 들여 고지대 훈련장인 중국쿤밍(昆明)이나 미국대표팀 훈련장인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전지훈련을 했던 불편을 크게 덜게 됐다.최대 68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곳에는 앞으로 수영 등 기타 종목의 선수들도 교대로 들어와훈련할 예정이어서 태릉선수촌에 이어 제2의 스포츠스타 산실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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