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패트롤-차로변경땐 옆차와 안전거리 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월초 경부고속도로 건천휴게소 부근에서 서울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들이 받고 차량이 불타는 사고가 일어났다.

추월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갑자기 차로를 바꾸는 다른 차량을 피하기 위해 핸들을 왼쪽으로과대 조작, 분리대와 충돌했던 것. 다행히 차량에 화재만 발생하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만약 사고충격이 조금만 더 강했다면 차안 사람이 미처 대피하지 못해 사망사고까지 이어졌을것이다.

이 사고에서 보듯 앞서가는 차가 차로를 바꿀때는 방향 지시등을 미리 켜서 옆차로의 운전자가 차로 변경 의사를 알 수 있도록 예고하고 옆차와의 안전거리를 확인한 후 차로를 변경하여야 할 것이다. 또 뒤따르는 차량의 경우 평상시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방어운전을할 수 있는 능력배양과 함께 여유있는 운전습관이 필요하다.

〈자료제공.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