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 보험사인 고합 뉴욕생명은 2일 대주주인 미국의뉴욕라이프사로부터 연내에 7백50만달러를 후순위 차입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고합뉴욕생명은 지난 1일 후순위 차입계약을 체결, 이날 재정경제부와 보험감독원에 이같은내용의 차입계획을 신고했다.
고합뉴욕생명은 뉴욕라이프가 재무건전성을 제고해 한국내 영업기반을 공고히 구축하기 위해 후순위 차입을 제공하기로 했다며 1차로 2백50만달러가 1주일내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욕라이프는 미국의 대형 보험사로 고합그룹과의 합작사인 고합뉴욕생명 지분51%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중견 보험사인 국민생명과도 투자의향서에 서명하고 2억∼2억5천만달러규모의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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