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뉴욕라이프사에서 7백50만$ 후순위차입-고합 뉴욕생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작 보험사인 고합 뉴욕생명은 2일 대주주인 미국의뉴욕라이프사로부터 연내에 7백50만달러를 후순위 차입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고합뉴욕생명은 지난 1일 후순위 차입계약을 체결, 이날 재정경제부와 보험감독원에 이같은내용의 차입계획을 신고했다.

고합뉴욕생명은 뉴욕라이프가 재무건전성을 제고해 한국내 영업기반을 공고히 구축하기 위해 후순위 차입을 제공하기로 했다며 1차로 2백50만달러가 1주일내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욕라이프는 미국의 대형 보험사로 고합그룹과의 합작사인 고합뉴욕생명 지분51%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중견 보험사인 국민생명과도 투자의향서에 서명하고 2억∼2억5천만달러규모의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