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꾀꼬리극장서 경북도립교향악단에서 활동중인 클라리넷 연주자 현재근씨가 9일 오후 7시30분 꾀꼬리극장에서 귀국독주회를 갖는다.
영남대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로테르담음악원에서 음악교육학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현씨는 뵈켄스 클라리넷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하며 여러차례유럽순회연주를 갖는등 활발한 무대활동을 펴왔다. 현재 대구예술대,성덕대에 출강중.
김경미씨의 피아노반주로 쇼송 '안단테와 알레그로',브람스 '소나타 제2번',에셔 '클라리넷솔로를 위한 소나타'를 연주하며 소프라노 윤현숙씨와 슈베르트 '소프라노 클라리넷 피아노를 위한 바위위의 양치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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