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일본 월드컵대표팀의 나카타 히데토시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국제축구연맹(FIFA)의 98프랑스월드컵 올스타 후보로 선정됐다.
국제연맹은 오는 10일(현지시간) 발표될 98프랑스월드컵 올스타후보 62명의 명단을 확정했는데 사상 첫 본선에 출전해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자메이카와의 경기에서 눈부신 활약을보인 나카타를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포함시켰다.
파라과이의 '골넣는 골키퍼' 호세-루이스 칠라베르트는 골키퍼 올스타 후보로 꼽혔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
'제명' 유력하지만 '자진탈당' 없는 권영진…'버티기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