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일본 월드컵대표팀의 나카타 히데토시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국제축구연맹(FIFA)의 98프랑스월드컵 올스타 후보로 선정됐다.
국제연맹은 오는 10일(현지시간) 발표될 98프랑스월드컵 올스타후보 62명의 명단을 확정했는데 사상 첫 본선에 출전해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자메이카와의 경기에서 눈부신 활약을보인 나카타를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포함시켰다.
파라과이의 '골넣는 골키퍼' 호세-루이스 칠라베르트는 골키퍼 올스타 후보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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