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한국계은행에 시장심리 냉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위원회의 12개 부실은행에 대한 경영평가결과 발표로 미국 금융시장에서 한국계 은행에 대한 시장심리가 더욱 냉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보고에 따르면 금감위 발표 직후 시티은행 및 다이이치강교은행이현재 남아있는 한국계 은행들에 대한 소규모 신용공여라인마저 축소또는 중단키로 결정한것으로 전해졌다.

뉴욕시장에서 한국계 은행들은 하루짜리 오버나잇 자금은 주로 가산금리가 1%정도인 시티은행에 의존하고 있고 단기차입은 다이이치강교, 플리트 등 소수은행으로부터 가산금리3~5% 수준으로 만기연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