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러도 벌고 영어도 익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국 학생들은 우리 말을 배우고, 우리 학생들은 영어를 익히고…" 안동대는 외국 학생들을 초청, 국내에서 해외 어학연수 효과를 얻는 'IMF형 어학연수'를 실시,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연수에 참여한 안동대 학생들은 토익 등의 전형을 거쳐 선발된 장학생들. 이들은 연수기간(30일) 동안 기숙사에서 외국 학생과 함께 생활하며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게 된다.

올 여름과정은 지난 1일부터 이달말까지. 연수에 참가한 외국 학생은 17명. 당초 14명을 초청했는데 3명이 더 늘었다. 이 프로그램은 이미 내년 연수까지 예약될 정도로 외국 학생들에게 인기다. 연수에 참가하는 외국 학생들은 주로 미국, 캐나다 등지의 교포 학생.연수 일정은 오전에 한국어, 영어 어학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병산서원, 불국사, 하회마을, 칠보산, 봉정사 등 우리문화 유적 탐방과 세미나 등 다채롭게 짜여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