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順權교수 10일 訪北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옥수수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 김순권(金順權)교수(경북대)가북한땅에 파종한 옥수수의 생육 상태를 관찰하기 위해 오는 10일 방북한다.

국제옥수수재단 관계자는 7일 김교수가 지난 5월 방북, 북한땅 1천㏊에 북한 옥수수와 함께파종한 남한 옥수수종자의 생육상태와 교배 결과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10일부터 1주일간의일정으로 중국 베이징(北京)을 경유, 방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