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은 8일 오전 지역선 처음으로 골수이식센터(소장 이규보·혈액종양내과 교수)를문 열고 백혈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서비스에 들어갔다.
총 16개 병상을 갖춘 이 골수이식센터에서는 골수이식분야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시애틀 프레트허치슨 암센터(성덕바우만군의 골수이식술 시행)에서 골수이식분야를 연구한손상균(혈액종양내과)교수 등이 환자 치료를 맡게된다.
지난 96년 지역서는 최초로 자가조혈모 세포 이식술을 성공한 경북대병원은 백혈병환자의수술비 지원을 위해 골수이식센터내에 '백혈병환자돕기 후원회'를 별도 설립, 후원금을 조성하는 한편 헌혈증서 기증운동도 펼치기로 했다. 〈黃載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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