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골수이식센터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은 8일 오전 지역선 처음으로 골수이식센터(소장 이규보·혈액종양내과 교수)를문 열고 백혈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서비스에 들어갔다.

총 16개 병상을 갖춘 이 골수이식센터에서는 골수이식분야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시애틀 프레트허치슨 암센터(성덕바우만군의 골수이식술 시행)에서 골수이식분야를 연구한손상균(혈액종양내과)교수 등이 환자 치료를 맡게된다.

지난 96년 지역서는 최초로 자가조혈모 세포 이식술을 성공한 경북대병원은 백혈병환자의수술비 지원을 위해 골수이식센터내에 '백혈병환자돕기 후원회'를 별도 설립, 후원금을 조성하는 한편 헌혈증서 기증운동도 펼치기로 했다. 〈黃載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