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메이저대회 2연승의 주인공 박세리(21·아스트라)에게 라운딩을제의.
9일 박세리의 소속사 삼성물산에 따르면 클린턴 대통령은 지난 9일 새벽(한국시간) 제이미파 크로거클래식 개막에 앞서 벌어진 전야제에서 짐 리츠 미여자프로골프협회(LPGA)회장을 통해 '기회가 주어진다면 함께 라운딩하고 싶다'는 뜻을 박세리에게 공식으로 전달해왔다는 것.
그러나 클린턴 대통령은 이번 제의에서 구체적으로 라운딩 일자와 장소 등은 밝히지 않았는데 짐 리츠 회장이 박세리 일정과 클린턴 대통령의 일정을 감안해 라운딩을 주선할 것으로예상.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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