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병원 파업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했던 서울대병원 노조가 병원측과 임금삭감안 철회 등에 합의, 파업을 철회하고 오후 5시부터 업무에 복귀했다.

이에따라 서울대병원에 이어 연쇄파업을 벌일 예정이던 경희의료원과 이대의료원 등 전국11개 병원도 파업을 철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서울대병원의 10시간동안의 파업으로 일부 환자들의 수술이 연기되는 등시민과 환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대병원 노조는 파업개시 7시간만인 오후 2시께 병원측과 임금삭감안 철회등에 합의,파업을 철회키로 했으나 막판에 민.형사상 책임 문제가 불거져 협상에 난항을 겪었다.그러나 결국 '파업과 관련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않겠다'는 병원측의 약속에따라 오후5시쯤 노조는 대의원대회의 추인을 얻어 파업을 철회키로 최종 결정하고구본관 회의실에서병원측과 합의서 가조인식을 가졌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