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륜고(감독 정동화)가 제6회 백록기전국고교축구대회 준결승에 진출, 대회3연패에 한발 다가섰다.
대륜고는 14일 제주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경희고와의 8강전에서 1대1 무승부를 이뤘으나승부차기끝에 5대4로 경희고를 꺾고 4강에 진출, 16일 강경상고와 결승진출을 다툰다.대륜고는 전반 25분 도재준이 20m 중거리슛을 성공시켜 선취득점했으나 후반 10분 경희고에 골을 내줘 연장전까지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4회, 5회대회에서 우승한 대륜고는 1, 2차전에서 동대부고에 4대3, 용문고에 3대2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으며 도재준은 4골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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