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앵벌이시켜 금품갈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북부경찰서는 15일 지난 3월말부터 6월까지 박모씨(25·여·1급지체장애인) 등 뇌성마비 장애인 8명을 자신의 집에 합숙시킨 뒤 화장지 등을 팔게하는 앵벌이를 시켜 수익금 1천여만원을 갈취하고 폭력을 휘두른 변모씨(42·부산 북구 구포동)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