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이 진흙으로 피부를 가꾸고 해수욕도 즐길 수 있는 여름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3㎞에 이르는 백사장 진흙에 피부노화방지와 미용에 효과가 있는 미네랄,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성분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밝혀져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진흙 마사지는 온몸에 진흙을 바른후 약 20분간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말린 뒤 씻어 내면된다. 보령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천 머드(진흙)축제(17~19일)를 열고 있다. 축제에서는머드 미인선발대회, 머드 마사지 체험 등과 함께 해변가요제, 비치발리볼 대회등 다양한 행사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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