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서울종합촬영소 중·고생들이 직접 영화 제작 체험을 할 수 있는 '청소년 영화캠프'가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소재 서울종합촬영소에서 영화진흥공사 주최로 열린다.
참가자들은 영화 감상 및 이론 학습과 함께 실습을 통해 영화를 직접 만들게 되며 시사회를통해 평가도 받게된다. 숙소는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서 이전해 놓은 전통 한옥인 운당(雲堂).
영화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신청서(공사 소정양식) △자기 소개서 △캠프에서 만들고 싶은 영화 줄거리 △부모 동의서 등을 제출해야한다.
모집 인원은 80명으로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