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독일과 영국이 최근 발표한 증권거래소 제휴협력에 대항하기 위해 국제 증권거래소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장 프랑수아 테오도르 증권거래소장이 밝혔다.
테오도르 소장은 지난 18일 르 피가로지와 가진 회견에서 구상중인 국제 증권거래소에는 다른 유럽 증시들이 포함되며 강력한 뉴욕 증시와도 연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새로운 런던-프랑크푸르트 금융축에 경쟁하기 위해 다극적인 유럽 증시망이 창설돼야만 할 것이라면서 계획중인 증권거래소의 제휴상대로서 밀라노, 브뤼셀,마드리드, 파리를 특별히 지목했다.
유럽 최대 증시로서 오래동안 경쟁관계에 있던 런던과 프랑크푸르트가 지난 7일상호 제휴한다고 발표, 이 제휴세력에서 빠진 프랑스를 분노케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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