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디오 분류목록집 나와 90년대 2천8백편 수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에서 비디오 관람 문화가 본격정착되기 시작한 90년대 초부터 최근까지 출시된 비디오의 작품성과 성격을 평가해 놓은 목록집이 '으뜸과 버금'에서 나왔다.

이 목록집은 총 2천8백편의 비디오를 '고전걸작' '고전' '현대고전' '현대컬트'로 분류해놓았으며 이에 해당되지 않는 비디오에 대해서는 작품성에 따라 3등급을매겼다. 또 '서울YMCA 건전 비디오를 연구하는 모임' 추천작도 표기했다.

비디오 대여점 주인들의 모임인 '으뜸과 버금'은 목록집을 전국 1백12개 회원대여점에서 3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