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업.대리점 허위광고 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체제 이후 창업이나 대리점 모집과 관련한 허위.과장 광고가 많아 소비자들의 주의가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22일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4백91건의 창업 및 대리점 모집광고를심의한 결과 15.3%인 75건이 허위.과장광고로 판명돼 제재조치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3백45건을 심의해 11.0%인 38건이 제재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