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골프치고 귀가하던 40代 그랜저 승용차 탈취당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7시쯤 칠곡군 왜관읍 경북컨트리클럽에서 골프를 치고 돌아가던 정모씨(40·대구시 동구)가 흉기를 든 40세 가량 남자에게 그랜저 승용차를 탈취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범인은 정문 부근에서 동승을 부탁한 뒤 차가 서는 순간 흉기로 정씨를 위협, 손에 부상을입히고 차를 뺏어 몰고가다 가로수를 받고는 차를 버리고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24일 오전 범인이 달아났다는 야산을 수색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