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24일 대구시 북구청 손모씨(47·대구시 동구 읍내동) 등 공무원 4명과 견인대행업소 직원 진모씨(29) 등 5명을 도박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손씨등은 23일 오후 1시50분 쯤 대구시 북구 산격2동 북대구 차량견인사업소 휴게실에서 1회에 최고 2천원까지의 도박금을 걸고 모두 15회에 걸쳐 속칭 '고스톱' 도박을 한 혐의다.경찰은 또 달서구 장기동 남·달서구 견인사업소에서 포커를 한 혐의로 이모씨(22) 등 공익요원 5명을 적발, 구청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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