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판 내부결함 검사장치 포항 산과연 새기술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 산업과학 연구원 계측연구팀(책임연구자 임종수)은 국내 처음으로 석도원판 내부결함을 자동으로 검사할 수 있는 '석도강판 내부결함 자동탐상 기술' 및 장치를 개발했다.이는 고속으로 진행되는 강판 생산 과정에서 작동하는 것이 특징.

종전엔 강판내부 결함을 알기 위해 낱장으로 가공해 굽히고 펴는 동작을 반복, 찢어지는 등의 결함부분을 찾아냈었다. 때문에 몇cm 폭의 강판 한매를 검사하는데 30분 이상이 걸리고,길이가 긴 강판은 충분한 검사를 할 수 없었다.

새 기술은 산과연이 포항제철로부터 16억원에 연구 의뢰받아 지난 93년 개발에 착수했었다.〈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