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사찰돌며 불전함 털어
○…대구 달서경찰서는 사찰을 돌며 '불전함'을 털어온 혐의로 변수용(34.주거부정).서두성씨(53.주거부정)에 대해 30일 구속영장을 신청. 이들은 지난 19일 새벽 1시쯤 대구시 달서구상인동 ㅇ사 법당에 몰래 들어가 불전함 자물통을 부순 후 현금 26만원을 턴 혐의.
-결혼사기 30代 택시기사 신고로 덜미
○…대구 남부경찰서는 30일 혼기를 맞은 여성들에게 접근, 결혼하자고 속인 후 거액을 가로채 온 혐의로 금찬수씨(37.대구시 동구 지저동)를 붙잡아 서울지검 남부지청으로 이첩. 금씨는 결혼사기사건으로 수배를 받아오다 29일 밤 KBS가 이 사건과 관련된 사기용의자 일당을 수배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하면서 얼굴이 알려져 이달초 자신을 태워줬던 한 택시기사의 신고로 덜미.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