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아시아자동차 국제입찰이 현대, 대우, 삼성, 포드, 제너럴모터스(GM) 등 국내외 5파전으로 확정됐다.
유종렬 기아 법정관리인은 30일 "익명을 요구한 입찰 참가자가 입찰절차를 더이상 진행할의사가 없음을 29일 통보해옴에 따라 기아·아시아 국제입찰 참가자는 이들 5개사로 최종확정됐다"고 말했다.
유관리인은 기아, 아시아의 부채가 공식 발표된 것 외에 더 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여부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경우를 모두 부채 범위에 포함시키는 등 부채를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았기 때문에 더이상 부채가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며 오히려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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