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우중회장 관훈토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우중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대행(대우 회장)은 31일 공정거래위의 5대그룹 부당내부거래조사결과에 대해 "공정위 조사 결과는 무리한 내용이 많아 어느 그룹이라도 재심요청과 행정소송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대행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클럽 주최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대행은 "특히 대우의 경우 공정위가 지적한 모든 사항은 결코 부당내부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과징금을 내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