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우중회장 관훈토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우중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대행(대우 회장)은 31일 공정거래위의 5대그룹 부당내부거래조사결과에 대해 "공정위 조사 결과는 무리한 내용이 많아 어느 그룹이라도 재심요청과 행정소송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대행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클럽 주최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대행은 "특히 대우의 경우 공정위가 지적한 모든 사항은 결코 부당내부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과징금을 내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