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수억대 히로뽕 판매 3명 구속 1명 수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경주지청 형사1부 김기문(金基文)검사는 31일 포항·경주지역에 수억원대의 히로뽕을 공급한 혐의로 최상용(34·부산시 동구 범일동), 김창민(27·부산 영도구), 정주영씨(34·부산 남부민동)등 일당 3명을 구속하고 판매책 김문열씨(31·부산)를 수배했다.검찰은 또 이들이 팔다 남은 히로뽕 30g(3억원 상당)을 증거물로 압수하고 이들의 조직망과투약자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1일 오후 포항시 남구 대잠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히로뽕 30g을 투약자 박모씨(34·포항시)에게 판매하려다 잠복중인 검찰직원에 검거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